1961년 떼르니 출생으로 7세에 이미 작곡을 한 신동으로 후에 피아노, 작곡, 합창음악과 합창지휘, 오케스트라 지휘과를 졸업하였다. 스폴레토에서 베르디의 <가면 무도회>로 성공적인 지휘로 데뷔한 후에 차이코프스키 모스크바 라디오 심포니, 체코 내셔널 필하모닉, 산 피에트로부르고 헤르미타쥐 심포니, 캐나다 키취너 워털루 심포니, 멕시코 스테이트 심포니, 브라질 필하모닉, 키에프 필하모닉, 브라티스라바 필하모니, 부다페스트 필하모닉, 에드몬튼심포니, 피렌체 마죠 무지칼레, 뉴 이스라엘 오페라하우스 오케스트라, 라인란드 팔즈 스타즈 필하모닉, 베로나 필하모닉, 시칠리 심포니, 카타니아 벨리니 필하모니, 반쿠버 아이랜드 심포니, 토론토 심포니, 로산나 심포니, KBS 심포니, 코리안심포니, 서울시향, 부다페스트 쳄버, 아르코프필하모닉, 이태리인터네셔널 오케스트라등 전세계 수 많은 오케스트라로부터 객원 지휘자로 초청되었다.
뉴욕의 카네기홀, 베를린의 필하모닉, 샤우슈필 하우스, 함부르크와 뮌헨 필하모닉, 프랑크푸르트의 알테오퍼, 야레훈더트 홀, 토론토의 글랜굴드 아우디토리움, 립시아, 슈트트가르트, 뒤쎌도르프, 차이코프스키 국립 음악원 대극장, 프랑스 스트라스부르고 에라스메 홀, 멕시코의 벨레 아르테 등 최고의 연주홀 등에서 연주.
그의 오페라 레파토리는 가면무도회, 오텔로, 시몬 보카네그라, 마농레스꼬, 토스카, 라보엠, 안드레아 쉐니에, 훼도라, 나부꼬, 카르멘, 춘희, 휘가로의결혼, 돈죠반니, 사랑의 묘약, 멕베드, 리골레토, 아이다, 팔스타프 등 40 작품이 넘으며 아래에 나열한 극장에서 모두 암기로 지휘하였다.
오페라 지휘로는 이태리 주요 극장인 베로나 야외극장, 피렌체 마죠무지칼레, 마체라타 스페리스테리오 극장, 나폴리 산카를로, 제노바극장, 토레 델 라고 푸치니 훼스트발, 카타니아 벨리니극장, 트리에스테 베르디 극장, 레체 폴리테아마, 스폴레토 누오보, 예지 페르골레지, 레죠 칼라브리아 칠레아 극장, 시칠리 타오르미나, 코센짜 렌다노 극장, 로비고등 이태리 전역과 스위스 제네바, 아방쉬 야외극장, 벨린조나 야외극장, 스페인 세빌리아의 라 마에스트란짜, 플로리다의 팜 비치 오페라, 이스라엘 텔아비브 뉴 이스라엘 오페라극장, 캐나다 온타리오 오페라, 한국의 예술의전당, 국립 극장, 세종 문화회관 등 세계 주요 극장에서 공연하였다.
파바롯띠, 제휘렐리, 카솔라, 카바이반스카, 리챠렐리, 카푸칠리, 부루손, 코쏘또, 누치, 루이스 알바, 호세 꾸라, 데보라 보이트, 마리아 드라고니, 마르티누치,루지에로 라이몬디, 바르토리니, 마리엘라 데비아, 데보라 보이트, 카를로 궬피 등 또한 이고르 오이스트락, 바두라 스코다, 알리차 데 라로챠, 아츄카로, 치콜리니, 로코 필리피니, 로베르토 카뻴로, 엔리코 딘도, 카르미뇰라, 올가 케른, 쉘렌베르거등 세계적인 성악가, 연출가, 쏠리스트와 연주.
한국에서는 국립오페라단의 활스타프(한국초연) 와 청교도(한국초연), 서울 시립 오페라단의 맥베드(한국초연), 라 트라비아타, 예술의 전당 기획으로 라보엠, 오텔로, 카르멘 , 글로리아 오페라단의 삼손과 데릴라, 대구 시립오페라단 초청, 오텔로 , “월드컵 2002” 1 주년 기념으로 피렌체 꼬무날레 극장, 북경 국립 오페라, 한국 야외 오페라 훼스티발 합작 장이모 감독 연출을 맡았던 오페라 투란도트 (월드컵 상암경기장)를 지휘했으며 2005년에 세종 문화 회관에서 앵콜 공연을 하였다. 또한 KBS Orchestra와 서울 시립교향악단, Korean Symphony, 예술의 전당 교향악 축제 등에서 심포니 연주의 많은 활약을 볼 수 있다.
2007 년부터 스폴레토의 “프랑코 카푸아나” (오케스트라 지휘자) 콩쿨과 테아트로 스페리멘타레 (성악) 콩쿨의 심사위원으로 해마다 초대되었다.
프랑스 국영 TV 안텐드 2가 제작한 영화 오페라 “Elisir d’amore”에 음악을 녹음.
Rossini의 “Il barbiere di Siviglia” - 스위스 아방쉬 훼스티벌 공연 실황녹음, CD출반.
Verdi의 “Il Corsaro” – 이탈리아 국영 TV, Raisat실황 녹음으로 World vision으로 방송, DVD 출반 Donizetti의 “Rita", Puccini의 “Le Villi", 를 밀라노 “끼꼬 뮤직” 음반사와 실황녹음, CD.출반.
근래의 연주로는73th Festival de Musique of Strasburgo의 오프닝으로 G. Verdi의Messa di Requiem (프랑스 스트라스부르고), Ravel의L’Heure Espagnole 와 De Falla의El Sombrero de tres Picos (Messina 의 V. Emanuele 극장), Puccini의 Trittico (Messina 의 V. Emanuele 극장), symphony concert (Seville 의La Maestranza 극장), Carl Orff의 Carmina Burana (Taormina 의 Teatro Greco), Mozart Requiem (Perugia 주성당), Tosca (Operistic Festival in Locarno -Switzerland), Carmen in Seoul (Art Center), Turandot (Reggio Calabria 의 F. Cilea 극장), G. Verdi의 Rigoletto (Miami 의Gold Coast Company), Elisir d’amore, Madame Butterfly, La Traviata, Tosca (Spoleto), Mozart의 "Oca del Cairo" (Festival dei due mondi- Spoleto Menotti 극장), Don Carlo (국립오페라단 – 대구오페라 페스티벌), 한이수교 130주년 축 기념음악회 (김선국제오페라단 – 세종문화화관 , 인천시향), 세빌리아의 이발사 (성남아트센터, 계룡문화예술의 전당), 춘향전 (국립극장), 라보엠 일본순회공연 (Spoleto production, 총 14회), 홍혜경 & 라몬 바르가스 듀오콘서트, 라 트라비아타 , 카르미나 부라나, 카르멘 콘서트 등이 있다.
2016년 제 9회 대한민국 오페라 대상에서 외국인 최초로 지휘자상을 수상하였다.